숙대입구역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제13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 “수정가결” -
| <공공주택과> 숙대입구역세권 (갈월동 52-6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
○ 위 치 : 용산구 갈월동 52-6(40,841.7㎡) ○ 내 용 : 용산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후암동 특별계획구역5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
수정가결 | <신규상정> 역세권주택팀 팀장 : 이현철 담당 : 손동근 (2133-7060) |
□ 서울시는 2025년 08월 20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산구 갈월동 52-6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4호선 숙대입구역, 용산지구단위계획 후암동 특별계획구역내에 위치하고, 주변에는 산공원 및 남산의 자연 경관이 입지하고 있으며, 남영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 정비구역 36,611.5㎡을 신규 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26,659.5.㎡에 지하4층 ~ 지상40층 규모로 총 870세대(장기전세주택 265세대, 재개발임대주택 59세대 포함)를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 정비계획은 후암동 특별계획구역의 목표 실현과 남산의 도시경관을 고려하여 ‘도심 속 자연경관을 품은 열린 도심형 주거단지 조성’을 목표로 녹지 네트워크, 주거, 도심기능이 어울러진 쾌적하고 편리한 배후 주거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 주요 내용으로 남산으로의 열린 경관 및 조망을 위해 한강대로변과 두텁바위로변에서 통경축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보행가로 활성화를 위한 정비계획을 수립하였다.
□ 대상지와 주변 후암특별계획구역과의 보행 연계를 위해 북측 생활중심도로 12m, 동측 두텁바위로변 진입도로 15m를 신설하고 주변에 공공공지를 1,164㎡ 조성하여 주민들을 위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두텁바위로변 등 구역경계에는 5m~10m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해 가로활성화를 유도하였다.
□ 또한, 기존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은 두텁바위로변과 한강대로변으로 입지가 우수한 곳으로 위치 조정하고 2개의 건물을 신설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익이 향상되도록 공공기여 계획을 수립하였다.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숙대입구역세권(갈월동 52-6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은 후암특별계획구역과 경관이 우수한 남산과 용산공원 주변에 최초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개발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생활편익과 양질의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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