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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강로2가 15-2 일대(12,894.9㎡) 용산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세부개발계획

모두우리 2025. 8. 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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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나진상가 15․17․18동 세부개발계획 결정, 신산업공간 및 보훈회관 조성
 -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상가 15동(특계7), 17·18동(특계8) 부지에 업무시설 등 입지 예정
 - AI․로봇 등 신산업 혁신거점 조성, 활성화 도모
 - 제2보훈회관 건립으로 보훈단체 권익증진 및 복지향상 도모
 - 공영주차장(406대) 및 장애인콜택시차고지 등 통합 공공서비스공간 조성

<재심의>
용산 지구단위계획(변경)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세부개발계획 결정()
위 치 : 용산구 한강로215-2 일대(12,894.9)
내 용 : 용산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용산 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세부개발계획 결정
-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 주차장, 도로 등) 결정(변경)
-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신규 지정 등
- 건축물의 용도·밀도·높이·배치계획 등에 관한 사항
수정가결 <도시관리과>
도시관리지원팀
팀장 : 배현경
담당 : 최진혁
(2133-8385)

 

□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상가 15·17·18동 일대가 미래 신산업 혁신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2025년 8월 25일 개최한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용산 지구단위계획(변경) 및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7,8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 용산전자상가 동측에 입지한 나진상가 15동(특별계획구역7)과 17․18동(특별계획구역8)은 용산전자상가 내에서 나진상가 12·13동(특별계획구역5)에 이어 두 번째로 세부개발계획을 결정하는 곳이다. 
  ○ 용산전자상가 일대는 총 11개 특별계획구역이 있으며, 그중 6개 구역에서 세부개발계획 주민제안서를 제출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금번 계획 결정에 따라 특별계획구역7은 지하8~지상21층 규모(연면적 27,627㎡, 용적률 949%), 특별계획구역8은 지하8~지상27층 규모(연면적 155,367㎡, 용적률 975%)의 신산업용도(AI․로봇 등) 중심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또한, 공공기여 계획에 따라 제2보훈회관과 공영주차장(406대)을 건립하여 보훈단체 권익을 증진하고, 지역주민 편의를 제공하는 공공서비스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 특히, 제2보훈회관이 금번 계획 결정을 통하여 구체화되었으며, 지상9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금년 하반기 건축인허가 절차를 거쳐 2030년 준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지난 6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훈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처음으로 제2보훈회관 건립 구상을 밝힌 바 있다.

□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금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용산전자상가 일대가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하는 신산업 혁신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