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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동 166-4번지 일원(7,613.00㎡) 천호8재촉

모두우리 2025. 10. 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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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8구역, 주거·상업·복지 어우러진 520세대 공급…천호성내촉진지구 완성 눈앞
 - 시,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서 천호8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건부 의결’
 - 지하7~지상43층, 공공주택 157세대 포함 총 520세대 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복지시설 건립
 - 지하철 5호선 천호역·강동역 도보권, 천호대로·올림픽대로 인접 프리미엄 입지 개발
 - 단지 내 공개공지·공공보행통로 조성, 아이맘센터·노인복지시설 등 맞춤형 복지시설 확충

<심의-신규>
천호8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위 치 : 강동구 천호동 166-4번지 일원(7,613.00)
지역지구 : 일반상업지역
내 용 : 건축+경관+교통+소방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재정비촉진과>
재정비관리팀
팀장 : 최종구
담당 : 이윤지
(2133-7227)

 

□ 천호동 교통 요충지 ‘천호8 재정비촉진구역’에 공공주택과 복지시설을 갖춘 520세대 주거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지하철역 도보권 프리미엄 입지에 주거·복지·상업이 하나로 어우러진 미래형 주거단지가 탄생할 전망이다. 

□ 서울시는 9.30.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천호8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소방 분야 통합심의를 통해 최종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로써 천호성내촉진지구 완성이 가시화됐다.  

□ 천호8구역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과 강동역 사이, 천호대로와 올림픽대로가 교차하는 서울 동남권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한다. 최적 입지에 지하7~지상43층 규모 총 520세대 공동주택이 조성되며, 공공주택 157세대(30%)를 포함해 복지시설·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 단지 내에는 약 900㎡ 규모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강동구청이 운영할 예정인 아이맘 강동센터와 노인복지시설도 설치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저층부 근린생활시설은 지역 상권 특성을 반영한 생활편의 업종으로 구성해 주민 일상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2027년 1월 착공할 예정이다. 

□ 천호동 로데오거리, 천호대로 상권과 연계한 지역 경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새로운 인구 유입과 상업시설 확충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올림픽대로 접근성을 활용한 광역 연결성까지 확보하게 됐다.
  ○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공공보행통로가 인접 단지와 편리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추가 주문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천호8구역은 주택공급 확대는 물론, 공공주택·복지·상업·교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새로운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주거공간을 확충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천호8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사업개요

위 치 : 강동구 천호동 166-4번지 일대(면적 : 7,613.0)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 57.87% 799.67% 78,465.23 139.80m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