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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45,808.4㎡)가락프라자재건축사업

모두우리 2026. 3. 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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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변경>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
위 치 :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45,808.4)
지역지구 : 3종일반주거지역
내 용 : 건축+경관+교통+재해
조건부
의결
<공동주택과>
리모델링팀
팀장 : 조기석
담당 : 홍인철
(2133-7146)

 

가락프라자아파트 672→1,059세대 재건축사업 본격 추진
 - 제4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조건부 의결’
 - 최고 34층 1,059세대 조성, 전용 59㎡~84㎡ 규모 임대주택 106세대 포함 공급
 - 보행·녹지·공유시설 연계 강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개방형 주거단지 조성

 

□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 41년 된 가락프라자아파트가 재건축 본궤도에 오르며, 1,05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

□ 서울시는 3월 5일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 가락프라자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단지로 이번 통합심의 통과에 따라 기존 12층, 672세대에서 11개동, 최고 34층, 1,059세대(공공임대 106세대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 대상지는 2017년 7월 정비구역 지정, 2025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현재 주민 이주가 완료된 상태로, 이번 통합 심의로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대상지는 개룡역(5호선)에 인접해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주변에 두데미근린공원, 문정근린공원, 장지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 이번 계획으로 대상지 북서측의 연결녹지와 남동측의 문정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되어 지역 주민의 보행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녹지 네트워크도 형성되어 생태, 보행, 경관이 통합적으로 개선되는 가로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 특히, 공공보행통로 주변에 작은도서관, 지역문화센터 등 다양한 공유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여 아파트 입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생활 편익 시설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간 소통을 촉진함으로써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대상지는 주변 도시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주동 형태와 층수 구성, 발코니 위치 변화, 오픈 발코니 등을 도입하여 창의적이고 입체적인 건축 디자인이 구현되도록 노력하였다.
  ○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공공보행통로의 보행환경을 추가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인근 가락상아1차아파트(405세대, ‘25.10. 이주 완료), 가락극동아파트(999세대, ‘25.12. 정비사업 통합심의), 삼환가락아파트(1,101세대, ’26.02. 관리처분계획인가), 가락미륭아파트(614세대, ‘25.12. 관리처분계획인가)와 함께 가락동 일대 약 4,200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가락동 일대에 주택 공급이 확대된다.”며 “집중 공정관리를 통해 정비사업 기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개요

위 치 :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구역면적 : 45,808.4)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24.48% 299.91% 223,840.79 107.45m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