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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동6가 69-167번지 일대는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 주거복합시설

모두우리 2025. 11. 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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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빙고역·용두역세권 주거·문화·생활 '복합거점' 조성 본격화 
- 제16차 건축위원회, ‘용산구 서빙고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동대문구 용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통과
① 서빙고역 역세권활성화: 한강 조망·돌봄시설 갖춘 생활밀착형 주거복합 136세대 공급
② 용두역 역세권활성화: 500석 공연장 신설 문화·상업 복합거점시설 조성 417세대 공급 

 

서빙고·용두역 개발이 확정되며 서빙고역 일대는 136세대 주거복합, 용두역은 417세대 문화복합 시설이 조성되며 도심 복합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1125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빙고역·용두역 역세권활성화사업에 대한 2건의 심의를 모두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서빙고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수변·공원·역세권을 연결한 품격 있는 주거복합시설 조성>

용산구 용산동669-167번지 일대는 지하 6~지상 40층 규모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 136세대(공공임대 20세대 포함)를 공급하며 어르신 돌봄시설 데이케어센터, 근린생활시설 등을 함께 조성한다.

단지는 한강과 동빙고 근린공원 사이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배치하며, 서빙고역세권의 입지를 활용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주거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어르신 돌봄 수요를 고려해 데이케어센터를 공공기여시설로 설치해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며, 공공임대주택 공급으로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주변 공원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공개공지를 광장 형태로 구성해 편리한 보행 환경을 만든다. 지상 3층에는 조경시설, 주민공동시설, 전망공원을 함께 배치해 주민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열린 복합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한강변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역세권·공원·수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복합거점을 조성하며, 돌봄시설·공공임대 등을 강화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빙고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사업개요

위 치: 용산구 용산동 669-167번지 외 1필지(대지면적:3,769.00)

건축규모: 지하6/ 지상40, 연면적 34,558.42

건폐율56.03%, 용적률499.99%

용 도: 공동주택(136세대), 공공기여시설(데이케어센터), 근린생활시설

평형계획 (전용면적 기준, 세대 수)

구 분 59 84A 84B 84C
분 양 116 20 48 34 14
공 공 기 여 20 16 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