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101번지 공공재개발’백련산 자락 999세대 명품단지 조성
-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 수권분과위원회, 응암동 101번지 일대 정비계획 ‘수정가결’
-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여 사업성 확보
- 구릉지형 특성 살린 단지배치 및 주민공동시설, 커뮤니티 공간배치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 <주거정비과> 응암동 101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 |
○ 위 치 : 은평구 응암동 101번지 일대 (38,758㎡) ○ 내 용 : 응암동 10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안) |
수정가결 | <신규상정> 갈등공정관리팀 팀장 : 현승주 담당 : 남경연 (2133-9383) |
□ 서울시는 12월 08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응암동 10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경관심의(안)을 ‘조건부 가결’ 하였다.
□ 대상지는 구릉지 지형과 협소한 도로, 노후주택 밀집 등으로 주거환경이 상당히 취약한 지역이었다. 2022년 공공재개발 신규 후보지로 지정되어 사전기획 절차를 통해 2025년 5월에 사업 추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 이번 정비계획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용적률 체계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대폭 높였으며, 기존 2종(7층 이하) 일반주거지역은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용도지역별 기준용적률 190%에 소형주택 공급을 통한 완화(20%)를 더하고,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20% 및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허용용적률이 247.8%까지 확대하였으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적 상한 용적률도 최대 300%로 결정되어 사업성을 확보했다.
□ 주변 저층 주거지 및 산지 지형을 고려한 가로 대응형 배치를 통해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백련산 방향 통경축을 확보하여 단지의 개방감과 시각적 여유를 강화하였다.
□ 또한,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 및 커뮤니티 공간을 외곽부에 배치하여 인근 지역 주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용 활성화를 높이고, 단지 내부 전면공지 지정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단지 내·외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 내부동선을 주변 보행체계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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