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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5,735.5㎡)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모두우리 2025. 12. 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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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도시재창조과>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위 치 :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5,735.5)

내 용 :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수정가결 <신규상정>
도심활성화사업팀
팀장 : 서영삼
담당 : 권혜지
(2133-4926)

 

□ 서울시는 2025년 12월 10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202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2010)에 따라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범서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은 지하철 3,6호선 및 GTX-A가 지나는 역세권 내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후 건축물 비율이 높으며 저밀이용 되고 있는 지역이다.

□ 이에 트리플 역세권의 위상에 걸맞는 상업·업무 기능을 육성하고, 토지이용 효율성을 제고하여 새로운 고밀 복합 중심 거점을 조성하고자 금회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마련하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였다.

□ 이번 결정으로 범서구역은 최고 높이 150m, 연면적 약 5만㎡ 규모의 업무시설이 도입되며, 정비기반시설·공공시설 등의 공공기여를 통해 용적률을 최대 988%까지 완화하였다.
  ○ 공공기여시설로는 은평구 관내 부족한 공공예식장 조성을 위한 저출산·고령화대책 지원시설과 연신내 지역중심의 전략적 활성화 등 업무기능 강화를 위한 공공임대업무시설을 계획하였다.

□ 또한, 주요 결절점에 공개공지를 조성하고 대상지 내로 지하철 출입구를 이설하여, 개방감을 확보함과 동시에 주변 동선과 단절 없는 입체적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으로 광역교통 결절점의 잠재력을 가진 연신내역 일대가 서북권역의 새로운 복합 중심 공간으로 재편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