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4-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 <도시재창조과>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남영동 4-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
○ 위 치 : 용산구 남영동 17-1(7,680㎡) ○ 내 용 : 남영동 4-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
수정가결 | <신규상정> 도심활성화사업팀 팀장 : 서영삼 담당 : 박소미 (2133-4928) |
□ 서울시는 2026년 5월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남영동 17-1번지 일대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남영동 4-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남영동 4-1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은 지하철 1·4호선과 인접해 있으며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 우수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노후화와 저밀 개발, 저조한 가로활성화로 활력이 떨어져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 이에 용산 광역중심 및 역세권 기능 활성화를 위해 업무·상업·주거 기능을 도입하고 지역에 특화된 보행일상권을 구축하여 새로운 고밀 복합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금회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마련하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였다.
□ 이번 결정으로 남영동 4-1구역은 간선변 후면부에 있는 필지의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한다.
□ 정비기반시설·공공시설 등의 공공기여를 통해 용적률을 최대 662%까지 완화하였으며, 이 곳에 공동주택 190세대와 약 1.4만㎡ 규모의 업무·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공공기여시설은 대상지 인근 대규모 개발로 인해 많은 변화가 예상되므로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광역적 비축시설로 확보할 예정이다.
□ 높이계획은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차등 적용된다. 인접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과 주한미대사관을 고려하여 한강대로변은 110m, 용산공원변은 70m로 계획하여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유도했다.
□ 이 외에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행 환경 개선이 이루어진다. 한강대로변에는 개방감을 주는 공개공지를 조성하는 한편, 숙대입구역 3·4번 출입구를 대지 내로 이설하여 보행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 서울시는 “이번 남영동 4-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으로 남영동 일대가 서울역과 용산역을 잇는 중심 관문이자 새로운 복합 중심 공간으로 재편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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