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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용두동 33-1번지 (대지면적: 7,917.60 ㎡)주거·문화·상업이 결합된 지역 중심 복합거점 개발

모두우리 2025. 11. 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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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주거·문화·상업이 결합된 지역 중심 복합거점 개발>

 

동대문구 용두동 33-1번지 일대는 지하 7, 지상 49층 규모로 3개 동 417세대(공공임대 9세대, 민간임대 68세대 포함)를 공급한다. 문화·집회시설 등 공공기여시설과 근린생활·업무시설 등을 함께 조성한다.

 

서울시는 대상지가 2호선 용두역과 동대문구청 인근으로, 청량리·왕십리 광역중심권에 위치한 입지를 활용해 주거·문화·상업·업무·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기능을 담은 복합 개발계획을 추진한다.

 

아울러 주변 시설과 연계성을 고려한 조화로운 단지 배치 계획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500석 규모 공연장을 신설해 구청 광장과 공개공지·용두공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예술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서울시는 이번 두 사업을 통해 한강 수변환경을 활용한 생활복합주거, 공연장·문화·상업 기능을 결합한 문화거점이 조성되면서 역세권 개발을 넘어 주거 혁신과 문화 활력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빙고역, 용두역 개발이 확정되며 한강 생활주거축과 동대문 문화거점 조성이 본격화됐다. 도심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2>

용두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사업개요

위 치: 동대문구 용두동 33-1번지 (대지면적: 7,917.60 )

건축규모: 지하7/ 지상49, 연면적 99,788.46

건폐율59.99%, 용적률775.64%

용 도: 공동주택(417세대), 공공기여시설(문화및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판매시설

평형계획 (전용면적 기준, 세대 수)

구 분 59 84 103 150
분 양 340 3 296 40 1
공공기여
(공공임대)
9 7 2 - -
장기일반민간임대 68 32 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