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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용두동 39-361(23,792.93㎡)주택정비형 재개발

모두우리 2025. 12. 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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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권 주거혁신 가속, 청량리 역세권 보행친화 주거단지 조성
 - 용두동 39-361번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수정가결’
 - 청량리역 일대 교통 요충지의 ‘보행친화적이고 주변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 조성
 -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회 적용, 사업성 보정계수 등 반영으로 사업성 개선

<주거정비과>
용두동 39-36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위 치 : 동대문구 용두동 39-361
(23,792.93)

내 용 : 용두동 39-361번지 일대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수정가결 <신규상정>
재개발관리팀
팀장 : 장도영
담당 : 장다은
(2133-7189)

 

□ 서울시는 2025년 12월 8일(월)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용두동 39-36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용두동 39-361번지 일대는 청량리 재정비촉진지구와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등 개발지와 인접해 있으나,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 주차장 부족 등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주거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이었다. 이번 결정을 통해 교통 요충지인 청량리역 일대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 정비계획은 사업 실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1.69)를 적용하여 허용용적률이 기존 230%에서 244%로 완화하였다. 이를 통해, 최고 층수 42층(최고 높이 130m 이하), 총 695세대(공공주택 146세대 포함)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 사업성보정계수 =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 대상지 평균 공시지가(최대 2.0 가능)

□ 한편, 지역현황 및 보행환경을 고려한 교통체계 개선과 통합적 공간계획을 수립했다. 
  ○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확보해 기존 한양수자인 그라시엘과 보행흐름을 유지하면서 안전성과 편의를 크게 높였으며, 천호대로45길과 고산자로30길은 기존 1차선에서 3차선으로 확폭해 차량 및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 
  ○ 단지내 주보행축인 공공보행통로를 따라 주민통합커뮤니티, 어린이집 등 개방형 커뮤니티계획을 통해 주민생활 편의성을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 또한, 청량리역 일대 개발 방향에 맞춰 남북 방향으로 시야를 트이게 하고, 사업지 우측의 철도변 소음을 차단하는 특화 디자인을 적용해 쾌적하고 조화로운 도시 이미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 서울시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청량리역 용두동 일대에 양질의 주택공급 확대 및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며, “신속통합기획 2.0에 발맞춰 신속한 주택공급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후 절차도 적극 지원하여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