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용마산 자락 공공재개발, 1,057세대 '숲세권 단지'로 재탄생
- 중랑구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 도시와 용마산 공원을 잇는 구릉지형 특화 주거단지로 조성
- 용도지역 상향(1종·2종 → 2종) 및 사업성보정계수 등 반영으로 사업성 획기적 개선
| <주거정비과>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 |
○ 위 치 : 중랑구 면목동 527 (41,000.58㎡) ○ 내 용 : 중랑구 면목동 527번지 일대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 등 |
수정가결 | <신규상정> 조합운영개선팀 팀장 : (代)김지호 담당 : 신성은 (2133-7232) |
□ 서울시는 2025년 12월 5일(금)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면목9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대상지 일대는 용마산 자락의 가파른 구릉지에 위치해 보행 불편과 노후 건축물 밀집으로 주거 안전 문제가 지속되던 지역으로 2022년 8월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이후 사전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해 왔다.
□ 이번 심의를 통해 서울시는 주변 용마산 경관과 기존 주택단지를 고려하여 1종 및 2종(7층이하)을 2종 주거지역으로 상향하여, 최고 30층 등 18개 동, 1,057세대(공공주택 265세대)로 계획하였다. 특히, ‘서울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2.0)를 적용해 사업성을 크게 개선했다.
□ 용마산과 인접한 입지 특성을 살려 능선과 조화를 이루는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단지 중심에 통경축을 확보하여 용마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로 계획하였다.
□ 아울러, 용마산 등산로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를 마련해 자연과 일상이 이어지는 숲세권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계단·경사로·수직형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보행 편의시설을 도입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환경을 조성하도록 했다.
□ 서울시는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열악한 노후 주거지가 지형을 살리고 숲과 도시를 연결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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