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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 63-1 (44,072.7㎡)사당1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모두우리 2025. 12. 2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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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현충원 자락 일대 노후 주거지 856세대 공급
 -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후 ‘약15개월’만에 구역지정예정, 속도감 있게 추진
 - 1종 → 2종 상향, 정비계획용적률 249.79%, 최고 높이 23층으로 개발
 - 30m 높낮이 차(가파른 지형) ‘데크·보행축’으로 잇고, 통학로는 ‘차량 분리’로 더 안전하게

<주거정비과>
사당1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수립및 정비구역지정(), 경관심의()
위 치 : 동작구 사당동 63-1 (44,072.7)
내 용 : 동작구 사당17구역(사당263-1번지 일대)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수정가결 <신규상정>
주거정비정책팀
팀장 : 김지호
담당 : 김승훈
(2133-7192)

 

□ 서울시는 2025년 12월 24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동작구 ‘사당1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사당17구역은 현충원 자락의 경관 특성과 가파른 지형이라는 숙제를 ‘보행·통학·안전’ 중심으로 풀어내면서, 노후·저층주거지가 856세대 규모의 끊긴 동네길을 연결하는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 사당17구역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이후 도시계획 수권분과위원회 심의까지 총14개월 만에 이루어진 쾌거로 원팀의 노력과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서울시에 신속통합기획이 도입된 이후 가장 빠른 결과를 만들어 냈다.
  ○ 신속통합기획은 1차 후보지 선정을 21년 12월부터 시작하였으며, 사당17구역은 24년 10월 후보지 선정 이후 심의까지 439일 만에 완료하였다.
□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용적률 249.79%으로 공동주택 856세대(임대 143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며, 최고높이 23층(해발 103m) 이하로 인근 공동주택 및 현충근린공원(해발 124m)과 조화를 고려한 자연스러운 우산형 스카이라인을 조성한다.

□ 또한, 대상지는 가파른 경사로 높낮이 차가 큰 지역으로, 그간 동네 안 이동이 불편했던 점을 고려하여 데크 등 입체적 보행연결을 계획하고, 동작대로35길 및 주변 도로를 정비하여 보도와 차로가 분리된 안전한 가로환경을 조성한다.

□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은 후보지 선정 이후 2년 안에 구역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이번 사당17구역은 15개월 만에 완료하여 속도감 있게 진행되었으며, 이후 건축·교통·교육·환경 등 통합심의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는 등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