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울중부(동대문,중구,종로,중랑)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80,278.7㎡)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모두우리 2026. 4. 19. 17:19
728x90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 “수정가결” -

<공공주택과>
면목역세권(면목동 542-7번지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위 치 : 면목동 542-7번지 일원(80,278.7)
내 용 : 면목역세권(면목동 542-7번지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수정가결 <신규상정>
역세권주택팀
팀장 : 이현철
팀원 : 김화영
(2133-7060)

 

□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7호선 면목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권(논현, 강남구청 등)으로 30분 내외에 진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 및 경기 북부·남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지역이다. 특히 대상지 주변으로 모아타운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 정비구역 80,278.7㎡ 신규 지정하고, 총 4개 획지 중 3개 획지( 57,778㎡)에는 지하4층 ~ 지상40층, 17개동 규모로 총 2,195세대(장기전세주택 569세대, 재개발임대주택 163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 정비사업 목표는 면목역세권 주변의 개발지역과 기능․보행체계를 연계하고 계획적 정비를 통해 주거환경과 지역 소통이 원활한 대중교통이 편리한 주변 연계형 주거단지 조성계획을 수립하였다. 

□ 주요 내용으로 생활권 내 이용자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저층 주거지역과 면동초등학교 인근에 약 6,600㎡ 규모의 공원과 사회복지시설(경로당)을 연계 배치하여, 도시경관과 연계한 녹지공간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으며, 면목역과 인접한 북측 간선가로변과 면동초등학교 정문에 인접한 남측 생활가로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활력있는 가로조성 및 아이들의 보행안전을 도모하였다.

□ 저층 주거지역과 가로 흐름을 반영하여 대상지 동서를 가로지르는 면목로 61길을 6m → 10~15m로, 남북을 가로지르는 겸재로 36길 6m → 10~12m 확장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가로체계와 통합한 통경축을 계획고, 중랑천과 용마산을 가로지르는 단지내 통경축을 추가 확보하여 단지내 자연환기와 도시경관을 확보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 인근 공동주택단지와 중·저층 주거지를 고려한 조화로운 높이 계획으로 주변지역의 부영향을 최소화하였으며, 대상지와 인접한 자연경관과 시가지 경관에 대응하여 원경에서의 조화로운 경관을 계획하고, 가로변의 활성화 기능 및 공원 등 확보하여 근경에서의 가로경관 개선을 도모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으로 인해 계획적인 정비를 통해 면목역세권 주변의 개발지역과 기능․보행체계를 강화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