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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신설동 91번지 일원(17,414㎡)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모두우리 2025. 8. 2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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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신설동 91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제13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개최 결과 “수정가결” -

<공공주택과>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위 치 : 동대문구 신설동 91번지 일원(17,414)
내 용 :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수정가결 <신규상정>
역세권주택팀
팀장 : 이현철
담당 : 손동근
(2133-7060)

 

□ 서울시는 2025년 08월 20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동대문구 신설동 9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1호선, 2호선, 우이신설선이 지나는 신설동역세권과 동대문지역중심지와 청량리·왕십리 광역중심지 사이에 위치하고, 주변에는 청계천과 합류하는 성북천이 입지하고 있으며, 도시정비행 재개발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및 도시경관을 개선하여 신설동역세권 일대에 새로운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 정비구역 17,414㎡ 신규 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15,038.7㎡에 아파트 4개동, 지하4층 ~ 지상38층(최고높이 106m이하) 규모로 총 609세대(장기전세주택 183세대, 재개발임대주택 37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 정비계획은 신설동역 역세권지역의 주거환경 및 도시경관을 개선하고자 ‘도심 속 보행중심의 수변친화형 주거복합단지 조성’ 을 목표로 주변 성북천변 및 신설동역을 연계하는 유기적 보행동선 체계 구축, 사업지 주변 한빛로와 성북천변 가로활성화를 조성, 성북천변과 연계하는 수변감성도시를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 세부 내용으로 사업지 주변 성북천과 신설동의 보행 동선 연계를 위해 단지내 공공보행통로,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하고, 주요 연결 공간에는 열린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성북천변과의 접근성 및 연계성을 향상토록 계획하였다. 

□ 또한, 한빛로와 성북천변에는 생활가로 할성화를 위해 저층부에 커뮤니티 및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고, 성북천변과의 연계 및 활력을 도모하여 수변친화적 생활공간을 조성하였다. 

□ 서울시는 “이번 신설동역세권(신설동 91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은 강북권 복합역세권에 양질의 장기전세주택과 ‘미리내집’ 을 공급하면서 성북천과 연계한 새로운 수변 감성 도시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