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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남산동3가 32-2 일대(412,142.8㎡)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모두우리 2025. 8. 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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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위 치 : 중구 남산동332-2 일대(412,142.8)
내 용 :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 도시계획시설(주차장) 건축물의 규모 신설
- 가구 및 획지계획, 계획관리구역 변경
수정가결 <도시관리과>
도시관리계획팀
팀장 : 노만규
담당 : 임세나
(2133-8381)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수정가결

- 도시계획시설(주차장)사업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부지 내 주차장 약 240면 확보

- 지역내 부족한 주차장 확충으로 주민, 방문객 편의 제공 및 관광 활성화 도모

- 남산 곤돌라 완공 시 곤돌라 이용객에도 편의 제공 기대  

 

□ 서울시는 2025년 8월 25일 개최한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4호선 명동역 인근의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부지로, 부지 내에는 건축자산후보인 대한적십자사 별관동이 포함되어 있다. 
  ○ 1929년 건립된 별관동과 1972년 건립된 적십자사 본관동, 도시계획시설(주차장) 등이 혼재되어 있어 단일용도로서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었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의 변경은 대한적십자사 방문민원 수요뿐만 아니라 명동·남산권역의 관광 및 열악한 지역주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주차장)사업을 시행하고자, 대한적십자사 등의 제안에 따라 추진되었다.

□ 주요 변경 내용은 도시계획시설(주차장)사업 추진을 위해 건축물의 규모(밀도)를 결정하고, 대한적십자사부지 내 도시계획시설 부지와 건축자산후보가 위치한 부지를 분리하여 건축자산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자 획지(계획관리구역)를 조정하는 사항이다.

□ 이번 변경으로 대한적십자사는 도시계획시설 부지에 약 2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주차장 대비 약 2배 규모로, 대한적십자사를 찾는 방문객은 물론 명동과 남산을 찾는 관광객의 주차 수요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상지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남산 곤돌라 하부 탑승장과 인접해 있어, 향후 곤돌라가 완공되면 곤돌라 이용객에도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회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지역 내 부족했던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