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정비계획 결정(안) 및 경관심의(안) “수정가결”
| <도시재창조과> 주교동 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
○ 위 치 : 중구 주교동 125-2번지 일대 (79,556.4㎡) ○ 내 용 : 주교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
수정가결 | <신규상정> 도시재창조정책팀 팀장 : 문보성 담당 : 유달리 (2133-4638) |
□ 서울시는 2025년 9월 3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구 주교동 125-2번지 일대「주교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안)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하였다.
□ 주교동은 방산시장 일대로서 인쇄업종, 포장관련 업종 등 도심제조업이 밀집된 지역이다.
□ 또한, 오랫동안 개발이 정체되어 도로 및 공원 등 기반시설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며, 구역 내 근로자만 섬처럼 이용하여 야간 공동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 주교동의 이면도로는 협소하고 보차혼용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적재물을 방치하고 있어 보행환경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 그에 비해, 해당 구역은 광장시장, 청계천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인접해 있고, 서측의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 활성화 등 지역 여건이 변화하고 있어, 주교동의 성장 잠재력 또한,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 이런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본 정비계획에서는 지역특화산업, 직주복합, 녹지생태공간이 결합된 활력넘치는 주교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하였다.
□ 지역특화산업인 특수인쇄 등의 고도화를 유도하고 신산업 정착을 통해 산업혁신을 제고하고자 하였으며, 지역적 입지여건을 고려하여 용도 복합배치를 통한 직주복합개발을 유도하였다.
□ 녹지생태공간 관련해서는 세운지구의 녹지축과 국립의료원 신축이전지를 연결하여 DDP까지 연속적인 녹지보행공간이 이어지도록 녹지특화가로를 계획하였다.
□ 정비지구는 기존 가로체계 및 사업실현성 등을 종합 고려하여 중소규모단위(2천㎡~4천㎡)의 사업규모로 설정하였으며, 도심 내 세입자 보호대책마련을 위한 공공시설 부지를 별도로 계획하였다.
○ 정비지구는 총 일반정비지구 21개소, 존치지구 2개소로 계획하였다.
○ 공공시설 부지는 향후 공공임대산업시설 등 지역필요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 높이계획은 기준높이 70m인 지역이나, 세운지구 개발 등 인근 개발여건에 따른 도시경관을 고려하여 20m 추가 완화하였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주교동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통해 낙후도심의 정비가 촉진되고 새로운 도심부 위상에 걸맞는 공간으로의 재편을 기대하고 있다.
□ 그 간에는 건축허가를 통한 단독개발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이번 정비구역 지정으로 도로, 공원 등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소규모필지들의 통합개발로 규모있는 개발이 가능해졌다.
□ 본 정비계획(안)은 향후 각 사업지구별로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활용되는 지침으로서, 민간 주도 정비사업의 공공성 증대를 위하여 서울시에서 선제적으로 수립한 정비계획이며, 향후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민간의 주민 제안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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