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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거여동 549번지 일대(구역면적 : 71,922.40㎡) 거여새마을

모두우리 2025. 10. 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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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여새마을, 지하철 3개역 역세권 1,678세대 친환경 공동주택 재탄생
 -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거여새마을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조건부 의결’
 - 35층 1,678세대 조성 39㎡~84㎡ 임대주택 471세대 공급, 공공개방시설 확보
 - 제로에너지 기술 적용한 친환경 단지 조성…위례공원 연계 녹지·휴게공간 확충
 - 남북·동서방향 공공보행통로와 열린공간, 단지내 공공시설 주민 편의성 향상 

 

□ 송파구 거여새마을이 지하철 3개역(5호선 거여역·마천역·위례선 마천역) 역세권에 공동주택 1,678세대가 공급되며 다양한 평형의 공공주택과 제로에너지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 서울시는 9월 30일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거여새마을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공원·교육·교통·재해영향평가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파구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서남측 개발계획의 마지막 사업이 확정됐다. 

□ 단지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반영해 주변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위례택지지구와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기존 주거지역과 인접한 남·서측 구간은 층수를 낮춰 지역과 상생하는 개발을 추진한다.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등 생활밀착형 공공시설도 단지 내 설치해 주민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 최고높이 35층 12개동 총 1,678세대의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며, 39㎡부터 84㎡까지 다양한 평형의 임대주택 471세대가 함께 공급돼 맞춤형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 특히, 단지는 태양광과 지열을 적극 활용한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그린1), 지열히트펌프를 비롯한 패시브·액티브 에너지 기술을 도입해 에너지를 자체 생산하는 미래형 주거단지로 완성된다. 

□ 주민의 보행 편의를 위해 구역 전체에 남북·동서 방향의 십자형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고, 보행통로 교차점에는 공공조경 구간과 대규모 열린공간을 마련해 쉼터로 활용한다. 위례공원과 연계한 소공원을 조성해 단지 내 녹지공간도 충분히 확보할 예정이다. 
  ○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평면 단순화, 과도한 PIT 공간 축소 등을 통해 정주환경을 개선할 것을 주문하였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거여새마을구역 사업이 확정되며 거여·마천재정비촉진지구 서남측 개발계획이 완성됐다.”며 “이번 사업은 교통이 편리한 입지에 친환경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공동주택을 공급해 주민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거여새마을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사업개요

위 치 : 송파구 거여동 549번지 일대(구역면적 : 71,922.40)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19.48% 281.86% 307,273.79 110.50m

관련자료 (참고자료로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