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터널 인근 공공주택 총 551세대 공급…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궤도
- 10.28. 공공주택 통합심의,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 가결
- 동북권에 공공주택 551호…임대·분양 혼합해 소셜믹스 실현
- ’25년 말 복합사업계획 승인 후 ’27년 착공 목표 노후 저층주거지 획기적 개선
| 안 건 명 | 개 요 | 유형 | 비 고 |
| 용마터널 인근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
○ 위 치 : 중랑구 면목동 1075번지 일원 ○ 토지면적 : 18,904.10㎡ ○ 규 모 : 지하6층 / 지상28층 ○ 연면적 : 80,822.85㎡ ○ 용 도 : 공공주택(551세대) 등 ○ 내 용 : 건축, 경관, 교통 심의 등 |
조건부 가결 |
공공주택과 지우열 (2133-7069) |
□ 중랑구 용마터널 인근에 공공주택 총 551호가 공급되며 노후화된 저층주거지의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서울시는 10월 28일 열린 제4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1075번지 일원의 「서울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안)」을 ‘조건부가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공동주택 및 학교로 둘러싸인 노후화된 저층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었다. 서울시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이 지역을 대지면적 18,904㎡에 지하 6층~최고 28층, 6개동 규모로 개발한다.
□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는 공공주택 총 551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동별로 다양한 평면과 평형(전용 36㎡, 49㎡, 59㎡, 84㎡)으로 구성했으며, 임대와 분양을 혼합해 완전한 소셜믹스를 통한 사회통합을 도모한다.
○사업계획(안)은 향후 주택사업계획승인 등을 통해 변경될 수 있다.
□ 이번 사업은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용마산로변 연도형 상가 계획 및 보행연계, 녹지·도로와 연계한 커뮤니티시설 배치로 생활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과 다양한 입면 계획으로 변화감 있는 도시경관을 연출한다. 주민 요구 등을 반영해 피트니스 센터, 팝업스토어,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다함께돌봄센터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한다.
□ 서울시는 앞으로 공공주택통합심의 결과를 검토·반영해 올해 말 복합사업계획 승인 후 ’27년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심의로 서울 용마터널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계획이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랐다.”며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의 개발밀도를 확보하고 주변 지역과 어우러질 수 있는 개발과 도심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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