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울동부(성동,광진,강동)

성동구 성수동2가 219-4번지 일대(60,890㎡)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

모두우리 2026. 2. 28. 18:06
728x90

성수전략 4지구, 15년 정체 풀렸다…한강변 1,439세대 공급 추진
 - 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건부(보고) 의결’
 - 한강변 최대 64층 1,439세대 공급…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열린단지 계획
 - 공공보행통로 연계한 커뮤니티 가로 조성…지역 공동체 활성화 기여 전망

<심의-신규>
성수전략정비구역
4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위 치 : 성동구 성수동2219-4번지 일대(60,890)
지역지구 : 3종일반주거지역
내 용 :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소방
조건부
(보고)의결
<주거정비과>
재개발관리팀
팀장 : 장도영
담당 : 임세나
(2133-7187)

 

□ 2011년 정비계획 결정 이후 15년간 지연되었던 성수전략 4지구 재개발사업이 신속통합기획을 거쳐 통합심의를 진행했다. 한강변 최대 64층 1,439세대 대단지 공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서울시는 2월 26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해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등 8개 분야를 통합 심의한 결과 ‘조건부(보고) 의결’됐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전체 4개 지구가 동시에 사업을 추진해야만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조성이 가능하여 2011년 정비계획 수립 이후 장기간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으나,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2025년 각 지구별로 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정비계획을 변경하였고,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본격 실행단계에 진입했다. 

□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하6~지상64층 10개동 규모로 총 1,439세대(공공 267세대 포함) 공동주택이 공급되며, 공공기여 등을 통해 공공청사, 공원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 단지는 한강변으로 10~40m 규모의 통경축을 확보한 열린 배치로 개방적 경관을 형성한다. 성수역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선형공원을 조성해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주거환경을 만든다.

□ 단지 내부에는 기존 성덕정길의 가로체계와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열린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한다.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어린이 돌봄시설, 작은 도서관 등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이 추진 속도를 내게 되었으며,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2031년 착공할 예정이다. 
  ○ 성수4지구의 초고층 아파트 건립에 따라 주동 형태는 구조적 안전성을 보완 계획할 것을 심의 시 조건 부여했다.

□ 서울시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통합심의 통과를 시작으로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타 사업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남은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주택공급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최근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논란이 되었던 사항과 관련하여 서울시에서는 긴급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 확인된 부적정한 절차 등에 대해 조합에 시정지시토록 행정지도하였으며, 성동구청에는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토록 요청하였다.

 

<붙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개요

위 치 : 성동구 성수동2219-4 일원 (구역면적 : 89,828)

건축규모

 

구분 건 폐 율 용 적 률 연 면 적 높 이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30.49% 299.88% 395,001.01 248.7m

관련자료 (참고자료로 통합심의 조치계획 수립 및 인허가 과정 등에서 조정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