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대(66,376.3㎡)온수역 일대
-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 <심의, 경관심의>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 럭비구장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 경관계획(안) |
○ 위 치 : 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대(66,376.3㎡) ○ 내 용 :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 - 준주거지역, 근린상업지역 →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
수정가결 | <도시공간전략과> 복합개발전략팀 팀장 : 공경배 담당 : 서민우 (2133-4654) |
□ 서울시는 2026. 4. 8.(수) 개최한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 럭비구장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1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업·주거·문화시설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거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이를 통해 역세권의 복합 중심 기능이 강화되고, 가로 활력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사업은 지하 5층, 지상 43층, 연면적 약 42만㎡ 규모로,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2,071세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 금번 계획변경의 핵심은 규제철폐 1호인 ‘상업ㆍ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 및 완화’ 혜택을 적용받아 비주거 면적 축소에 따라 주택세대수를 늘린 부분이다. 주택세대수는 기존 1,790세대에서 2,071세대로 281세대 늘었으며, 비주거 면적이 줄어든 대신 시민을 위한 공원면적은 증가했다.
□ 사업부지 중앙부에 대규모 공원을 조성하여 녹지 및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공원을 중심으로 저층부에 서울형 공공키즈카페, 어린이 과학체험관, 느린학습자 교육센터 등 공공기여 시설을 조성하여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 수요를 반영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 또한 기술인재사관학교가 조성되어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일자리·주거·여가 기능이 결합된 ‘직·주·락 생활거점’으로 전환하여 시민 일상 편의와 온수역 일대 도시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안) 변경에 따라 향후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공사에 착수,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변경을 통해 대규모 열린 녹지와 문화·상업·주거 등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일상 속 여가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잠재력 있는 저활용 부지를 전략적으로 재편해 지역 활력을 이끄는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 서남권 전역에 성장 파급효과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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