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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 “수정가결”
| <도시재창조과> 도시관리계획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
○ 위 치 : 신정동 86-45번지 일원(4,506㎡) ○ 내 용 :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에 따른 도시 정비형 재개발정비계획(안)의 적정성 |
수정가결 | <신규상정> 도심활성화사업팀 팀장 : 서영삼 담당 : 박정수 (2133-4929) |
□ 서울시는 2026년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및 정비계획(안) 결정을 “수정가결” 하였다.
□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86-4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부지면적은 4,506㎡으로 이번 정비계획을 통하여 용적률 400% 이하, 높이 100m 이하 규모로 주거와 상업 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 대상지는 오목교역 남측에 위치하며 목동신시가지아파트 단지와 안양천에 둘러쌓여 있는 우수한 입지적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목동중심지구의 배후 주거지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 기존의 좁은 인도와 도로상 무단 적재물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끼쳐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3m너비의 전면공지를 확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신목로를 중심으로 북측과 남측에 공개공지를 조성하여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 또한 목동 학원가 인근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운집한 것 대비 지역 내 매우 부족하였던 청소년 시설을 확보하고 양천구에서 운영하여 주변 청소년들에게 생활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향후 오목교역 일대의 역세권 활력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위치도 및 조감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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