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수권소위원회) 개최 결과 -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 안건명 | 개 요 | 개최결과 | 비고 |
| <심의> 논현동 55-16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
○ 위 치 : 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일대(3,420.5㎡) ○ 내 용 : 역세권 활성화사업 추진에 따른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결과: 보류(‘25.4.9.) - 용도지역 변경 : 제3종일반주거지역 → 일반상업지역 - 운영기준에 따른 최고높이 20% 완화 - 공공기여계획 : 공공시설등 설치비용, 여성시설 |
수정가결 | <도시공간전략과> 복합개발전략팀 팀장 : 공경배 담당 : 양영지 (2133-4655) |
□ 서울시는 「도시관리계획(강남구 논현동 55-16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에 대해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수정가결’했다.
□ 대상지는 논현역 역세권인 논현 가구거리 일대로, 업무 기능이 지역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면부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의 휴게공간 부족 등 도시 기능을 회복을 위해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었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으로, 이 일대엔 지하7층~지상20층 규모(3,420.5㎡)의 업무시설, 판매시설,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전면부에는 활성화 용도를 도입하고 그와 연계한 보행로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여 학동로변(30M)에 쾌적하고 활력있는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공공기여로는 논현가구거리 특성을 반영해 ‘창업플랫폼 강남공예플라자’와 같은 맞춤형 공공시설을 조성하고, 현금 공공기여는 지역 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또한, 인근 저층주거지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일조 환경을 개선하고자 후면부에 공개공지를 조성하는 동시에 건축물도 추가 이격 배치하였다. 아울러, 공개공지의 접근성 및 인지성, 휴게기능 개선 등을 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는 등 이용성을 한층 증대하였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안) 결정에 따라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결정을 통해 핵심 업무시설이 들어서면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지고, 저층부엔 상업·문화 복합공간 조성으로 논현 가구거리 일대의 활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며, “강남 도심 교차 역세권으로서의 위상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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