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조건부가결
- 거여동 26-1번지 용적률 체계 개편 및 공공임대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적용
- 거여역 초역세권에 SH매입임대주택(64세대) 공급 예정
-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확보로 주거 안정 및 저출생 극복 지원
| <심의> 거여지구 지구단위계획(거여동 26-1번지) 결정(변경) |
○ 위 치 : 송파구 거여동 26-1번지(920.5㎡) ○ 내 용 : 매입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거여지구 내 거여동 29-1번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심의 - 상한용적률 항목 중첩에 따른 기반시설 충분여부 |
조건부 가결 |
<도시관리과> 도시관리지원팀 팀장 : 배현경 담당 : 장은교 (2133-8384) |
□ 서울시는 2025년 11월 12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송파구 거여동 26-1번지 거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하여 “조건부가결” 했다.
□ 대상지는 5호선 거여역 2번 출구에 인접한 역세권 부지로, 양호한 입지 여건에도 불구하고 2022년 말 기존 건축물 철거 후 현재까지 나대지로 방치되고 있어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었다.
□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토지소유주는 올해 상반기부터 신축약정 매입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해당 부지에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미리내집’) 64세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는 △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 △전 세대 공공임대주택 설치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 개편 등의 내용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지하 1층, 지상 14층 규모의 매입임대주택이 새로 지어질 예정이다.
□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역세권에 양질의 미리내집을 공급함으로써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돕고, 저출생 극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향후 공공임대주택(미리내집) 건립은 관련 심의 및 인허가 절차를 거쳐2026년도 착공하여 2027년도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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