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수정가결”
- 제4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 <심의> 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
○ 위 치 : 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 일대(2,742.5㎡) ○ 내 용 : 역세권활성화사업 추진에 따른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
수정가결 | <도시공간전략과> 복합개발전략팀 팀장 : 공경배 담당 : 김선혜 (2133-4655) |
□ 서울시는 3. 12.(목) 개최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서초구 반포동 737-3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 대상지는 9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신논현역 인근의 강남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업무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 상업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강남도심의 업무기능이 강화되고 역세권 중심의 가로 활력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사업은 지하8층, 지상20층, 연면적 약 38,908㎡ 규모의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문화 및 집회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저층부에 복합문화상업공간으로 조성되는 전시장, 북카페라운지 등은 시민에게 개방하여 다양한 문화·집회 활동을 유도하여 도심 활력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강남대로변과 이면부가 연결되는 위치에 공개공지 275㎡ 뿐 아니라, 건축물 내에는 문화공간과 연계된 입체정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주변 상업·문화시설과 연계한 활기찬 가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공공기여분(현금 약 430억원)은 저개발지역의 기반시설 조성 등에 활용하여 강남북 균형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이번 지구단위계획(안) 결정에 따라 향후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결정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의 첨단 업무시설이 공급되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신논현역 일대 중심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며 “저층부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이 어우러진 복합기능 도입을 통해 일대 가로 활력도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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