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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원(227,876㎡) 오금지구지단계

모두우리 2024. 1. 2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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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 제1차 서울특별시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 심의 개최결과 - 

<심의-신규>
오금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
위 치 : 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원(227,876)
내 용 : 지구단위계획구역 신규 지정 및 계획 결정
- 지구단위계획구역 신규 결정(신설)
- 특별계획(가능)구역(2개소) 및 용도지역 조정가능지 지정 등
수정가결 <도시관리과>
도시주거관리팀
팀장 : 정광재
담당 : 한인식
(2133-8399)

 

□ 서울시는 2024년 1월 24일 개최한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오금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 오금역 일대는 지하철 3호선 및 5호선 환승역세권으로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오금역 북측 송파경찰서 및 우체국 등이 위치한 준주거지역과 오금로, 중대로, 옛 성동구치소 부지까지 아우르는 범위가 지구중심으로 지정되어 있다. 오금지구중심은 서울 동남권에서 개발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특히 문정동으로 이전하여 현재 공터로 남아있는 성동구치소 부지는 대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다. 

□ 이에 서울시는 오금지구중심 범위를 대상으로 오금역 일대 중심성 확보와 역세권 활성화, 옛 성동구치소 개발 연계에 목적을 두고 토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동개발 유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였다.  

□ 중대로와 오금로 간선도로변 및 이면주거지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블록단위개발을 유도하고 간선도로변의 저층부 가로활성화용도 및 업무ㆍ상업기능을 권장하여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또한 간선가로변은 용도 혼재 및 협소한 필지 규모 등 개발 어려움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하여 용도지역 상향가능지로 지정하였으며, 공동개발 시 종상향(제3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통해 개발을 활성화하고 역세권 지구중심으로써 중심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 이면부는 옛 성동구치소 부지의 대규모 개발에 대응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블록단위개발 시 특별계획(가능)구역을 통한 종상향(제2종일반주거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할 수 있도록 하여, 저층부 근린생활시설 및 공공보행통로, 전면공지 확보 등을 계획하여 보행안전과 개발 동력을 동시에 불어넣고자 하였다. 

□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오금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결정이 오금로 및 중대로변과 오금역 일대 생활권을 더욱 활기 있게 하고, 동남권 대규모 개발지로서 계획적 관리를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